2009년 09월 09일
what up!
이 곳에 찌질한 글을 쓰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.
미니홈피는 많은 사람들(?)이 들락 달락 하는 곳이라 찌질한 글을 쓰기에는 조금은...누군가를 의식하게 되서 잘 안쓰게 돼.
하지만 이 곳은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 곳.
뭐 미니홈피가 싫어서 미니홈피처럼 사용하려고 했지만...
그래서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걸 올리려고했지만(이것도 어느정도 흥미를 잃고 있어.)
그래서 가끔 가사나 올리려고 했지만...
머리 속이 너무 복잡하고 기분이 뭐 같아서 도저히 못 참겠어.
그래서 정말 찌질한 글들을 내 기분들을 이 곳에 표현하려고 해.
(이 글을 보고 기분 나쁜 사람들은 날 박재범처럼 까겠지.)
하루의 일과는...아침 일어나고 큐티하고...
연구실에 와.
연구실의 목적은 게임을 제작하는 것.
하지만 난 매일 인터넷 질이야.
눈치만 보고 있지.
내가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.
지금 이글을 쓰는 시간도 근무 시간이야.
뭔가 욱해서 욕이라오는데 참고 있어.
자꾸 옆에서 욕하라고 하는데...참고 있어.
난 그분의 구별된 백성이니까.
날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도...
날 잡아먹으려는 사람들도...
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도...
그 들의 말들도...
이젠 듣기 싫고 믿기가 싫어져...
날 바보로 만들거든...
아...
다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든다.
# by | 2009/09/09 12:22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