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hat up!

이 곳에 찌질한 글을 쓰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.

미니홈피는 많은 사람들(?)이 들락 달락 하는 곳이라 찌질한 글을 쓰기에는 조금은...누군가를 의식하게 되서 잘 안쓰게 돼.

하지만 이 곳은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 곳.

뭐 미니홈피가 싫어서 미니홈피처럼 사용하려고 했지만...

그래서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걸 올리려고했지만(이것도 어느정도 흥미를 잃고 있어.)

그래서 가끔 가사나 올리려고 했지만...

머리 속이 너무 복잡하고 기분이 뭐 같아서 도저히 못 참겠어.

그래서 정말 찌질한 글들을 내 기분들을 이 곳에 표현하려고 해.

(이 글을 보고 기분 나쁜 사람들은 날 박재범처럼 까겠지.)

하루의 일과는...아침 일어나고 큐티하고...

연구실에 와.

연구실의 목적은 게임을 제작하는 것.

하지만 난 매일 인터넷 질이야.

눈치만 보고 있지.

내가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.

지금 이글을 쓰는 시간도 근무 시간이야.

뭔가 욱해서 욕이라오는데 참고 있어.

자꾸 옆에서 욕하라고 하는데...참고 있어.

난 그분의 구별된 백성이니까.

날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도...

날 잡아먹으려는 사람들도...

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도...

그 들의 말들도...

이젠 듣기 싫고 믿기가 싫어져...

날 바보로 만들거든...

아...

다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든다.

by 가난한시인 | 2009/09/09 12:22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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